바로 前글인
"이영훈과 이문세"의 글에서
"이문세 6집 중
뜬금없는 가사로 놀랐다."는 곡인
장군의 동상과 생각하는 사람들 중
장군의 동상이다.
신나게(?) 애국심을 불러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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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타오르는 해와 같이
나라위해 큰칼 들고 계신 장군
그 마음 그 큰칼 아니라도
믿을 수 있었지
이 여리고 어린 가슴에
장군의 한숨을 깨우쳐 주소서
내 지난 조국에 과거와
또 미래를 위한 애국심은
우리 모두 갖고있지 마음깊이 갖고있지
장군처럼 커다랗게 그런 맘은 못되어도
아주 작은 촛불처럼 숨겨놓은 태양처럼
아무 말 하지 않고도 이 땅 사랑하지
이 여리고 어린 가슴에
장군의 한숨을 깨우쳐 주소서
내 지난 조국의 과거와
또 미래를 위한 애국심은
우리 모두 갖고있지 마음깊이 갖고있지
장군처럼 커다랗게 그런 맘은 못되어도
아주 작은 촛불처럼 숨겨놓은 태양처럼
아무 말 하지 않고도 이 땅 사랑하지
우리 모두 갖고있던 그 마음을 더하리라
장군처럼 커다랗게 그런 맘은 못되어도
아주 작은 촛불처럼 숨겨놓은 태양처럼
아무 말 하지 않고도 이 땅 사랑하지
전설 속에 영웅보다 더 위대한 성웅이여
그 마음 살아나시여 이 땅을 위로하소서
나라위해 버린 영화 나라위해 버린 목숨
그 뜻을 알게 하소서 장군이여
라라라라라라라라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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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문세를 촛불집회에 보냅시다.
헐~ 이렇게 정곡을 찌르는 노래가?
멋진 이문세님.